단체연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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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8.10.20 인천기독교청년회 설립(중구 신흥동 42번지) 현 "중구 서해대로449번길 12" 

1952. 신흥동 42번지 회관 매각
1957. Hi-Y 윈스타클럽(회장 최조길) 결성 
1962. 성탄축하연합음악회 개최 (내리교회)
1963. 일본 다무라 부부 초청음악회 (내리교회) 
1964. 미국 버뱅크YMCA 와 자매결연 
1965.
 재건총회 
1974. 제1회 교역자친선체육대회 개최 

1976. 제1회 통일을 위한 기도회 및 신년교례회 개최 
1976. 일본 쿄토YMCA와 자매결연 체결 
1980. 중구 유동회관으로 이전 
1980. 제1회 복음성가경연대회 
1980. 인천YMCA 회보 「만남」지 1호 발간 
1982. 제1회 백만인걷기대회 개최 
1982. 회관 이전(주안동)  

1986. 회관 이전(용현5동 하나로쇼핑센터) 

1987. 제1회 청소년음악제 개최 
1988. 회관 이전(숭의동 백마빌딩) 
1989. 제1회 인천YMCA 아기스포츠단 입단식 
1990. 우리 농산물 먹기 캠페인 실시 
1991. 만수종합사회복지관 개관(남동구 위탁) 
1991. 인천공명선거실천시민협의회(공선협)구성 및 공정선거감시활동 전개 
1991. 송림아파트 상가3층 매입 회관이전(간석1동) 
1991. 인천YMCA여성합창단 창단
1992. 북부지회 개설(계양구 작전동) 
1992. 대만 다이쭝Y와 자매결연 체결
1993. 대통령표창 수상-“공명선거유공” 
1993. 갈산종합사회복지관 개관(부평구 위탁) 
1993. 만수어린이집 개원 
1993. 인천광역시장표창 수상-“깨끗한인천만들기사업” 
1994. 인천TV방송설립추진활동 전개 
1994. 갈산YMCA어린이집 개원 
1994. 주안YMCA어린이집 개원(남구 위탁) 
1995. 인천국제공항명칭제정운동 전개 
1996. 인천YMCA 의정지기단 발족 
1996. 청천1동 어린이집 개원(부평구 위탁) 
1997. 남동구 구월동 1131-12번지로 회관신축이전 
1997. YMCA 부설 (재)인천청소년재단 설립 
1997. 인천YMCA 방송모니터회 발족 
1998. 창립50주년 기념행사 

1999. 제1회 인천청소년동아리대축제 실시 
1999. 청소년 푸른쉼터 문화광장 운영 
1999. 북부지회 이전(계양구 서운동) 
2000.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운영(인천광역시 위탁) 
2000. 인천YMCA 홈페이지 개설(www.icymca.or.kr) 
2001. 인천광역시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운영(인천광역시 위탁) 
2002. 인천사랑지도자아카데미 실시 
2003. 주안YMCA어린이집 위탁 반환 
2003. JA 청소년경제교육사업 실시 
2004. 서부지회 개설(서구 심곡동) 
2005. 통일자전거보내기운동 실시 
2005.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 위탁 반환 
2006. 계산사회교육센터 개설 
2007. 당진군청소년수련원 위탁운영(당진군) 
2007. 평생교육원 개설 
2008. 창립60주년 기념행사
2009. 복음성가 경연대회 개최 
2009. 해외자원봉사활동 (말레이시아, 태국)
2010. 6.2지방선거 인천공선협 활동 
2011. 여성합창단 20주년 기념연주회
2011. 송도지회 개설 
2012.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부과 위헌제청 헌법소원
2012. 기초의회 위원활동 모니터링
2013. 창립65주년 기념행사

2014. 북부지회 이전 (서운동 -> 계산동) 
2014. 여성합창단 일본 오사카 연주여행

2015. 당진시청소년수련원 위탁반환 
2015. 제1회 3개 YMCA(교토,타이중,인천) 합동 컨퍼런스 개최

2016. 갈산종합사회복지관, 만수종합사회복지관 위탁 반환

2016. 여성합창단 중국 상하이 연주여행

2016. 인천YMCA회가 제정
2016. 인천YMCA야구단 창단

2017. 연수구 국공립 캠퍼스타운 어린이집 개원​ (연수구 위탁)

2017. 청라지회 개설

 

 

仁川YMCA 略史

 

인천기독교청년회(인천YMCA)194510월 정우, 강치안, 이중찬, 윤은상, 장기진, 정흥운, 허합, 박봉희, 유진희, 강석범 등 감리교회 중심의 청년들이 발기하여 연맹으로부터 1948714일 인천YMCA로 승인을 받고 19481020일 창립하게 되었다.

 

미국선교사 피치 박사(Dr. Fitch)씨의 도움으로 마련한 인천시 중구 신흥동 42번지의 회관(대지 약600)에서 역사적인 창립식을 갖고 초대 이사장에 제일장로교회를 설립한 이기혁 목사가, 초대총무에 이재덕장로가 각각 취임을 하였다.

 

1950년 발발한 한국전쟁 중에는 피난민구호사업을 활발히 전개하였고 60년대 회세 회복을 위한 노력을 하였으나 시대적인 상황과 지역적인 조건의 어려움에 부딪혀 난항을 거듭하다가 60년대 중반부터 인천클럽을 시작으로 한 와이즈멘클럽의 창립과 활발한 지원으로 성장의 기틀을 마련하게 되었다.

 

70년대에 들어서면서 지역사회를 향한 새로운 사업을 전개하기 시작하였는데 73년 인천교역자 친선체육대회를 개최함으로써 교파와 교단을 초월한 범교단적인 기독교연합운동을 전개하였으며, 77년부터는 신년 초마다 교회지도자들과 각급 기관장들이 함께 모여 사랑과 정의의 실현을 위한 기도회를 매년 실시하였다.

 

80년대에는 사회체육부를 신설하였고, 시민중계실 운동, 청년선교대회, 양담배추방 실천결의대회 등의 사업을 실시하였다.

 

82년부터는 인천100만인걷기대회를 통해 인천지역 사회복지 시설을 지원하고 불우청소년돕기운동을 전개하는 등 지역사회 안에서의 YMCA의 역할을 확고히 해 나갔다. 90년도까지 거의 10년에 걸쳐 전개되었던 100만인 걷기대회는 YMCA를 대표하는 사업이 되어 인천지역사회의 하나의 큰 축제로 기억되고 있다. 정치인, 기업인, 일반 시민과 함께 학생들까지 함께 참여하여 걸으면서 사회봉사를 생각할 수 있는 뜻 깊은 행사로 진행되었다.

 

1985년 이창운 총무가 부임하면서 인천YMCA는 빠른 속도로 성장과 발전을 이루게 된다. 89년에는 간석동에 자체 회관을 처음으로 마련하게 되고, 이를 토대로 새로운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시도함으로써 많은 회원들이 참여하게 되었고, 조직 면에 있어서도 사회교육, 사회개발, 사회체육, 회원조직부의 체제를 갖추며 안정적으로 사업을 도모할 수 있게 된다.

 

특히 88년부터는 아기스포츠단을 신설하여 영지체의 균형 잡힌 프로그램으로 내일의 지도자를 키운다는 목적의식을 갖고 교육 사업을 실시함으로써 인천지역사회에 새로운 방식의 유아교육 프로그램을 보급할 수 있었으며 30년이 지난 현재까지 만명이 넘는 졸업생을 배출하게 되었다.

 

1991년도에는 만수종합사회복지관을, 93년도에는 갈산종합사회복지관을 인천시로부터 각각 위탁받아 운영하게 되었고, 92년도에는 계양구에 북부지회를 개설하였다. 96년도에 청천1동어린이집을 부평구로부터 위탁받아 만수어린이집과 인천YMCA어린이집을 포함한 세 곳의 어린이집에서 보육 사업을 본격적으로 실시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인천YMCA는 찬양을 통한 복음 선교를 목적으로 여러 음악활동을 전개하게 되었는데, 83년 창단된 <인천 YMCA 합창단>91년과 95년 각각 창단된 <인천YMCA여성합창단><소년소녀합창단>, 그리고 요들을 주제로 하는 <엔지안요들클럽><알핀로제어린이요들단> 등은 연 1회의 정기연주회, 해외공연여행, 교회순방등의 연주활동을 통해 음악선교의 역할을 감당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은 여성합창단과 엔지안요들클럽, 남성중창단과 시니어중창단, 청소년오케스트라 등의 클럽이 활동하고 있다.

 

청소년활동으로는 중·고교YMCA를 중심으로 클럽활동을 지속적으로 운영하였고, 청소년을 위한 초청음악회, 청소년음악제, 청소년길거리농구대회 등 청소년 문화 사업을 연례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위해 별도로 설립된 인천YMCA청소년재단이 인천시로부터 위탁받은 청소년유해환경감시단 활동을 통해서 유해환경으로부터 청소년들을 보호하는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90년대에는 시민운동사업이 확대되었던 시기로 인천국제공항명칭제정운동, 인천TV방송설립추진운동, 공명선거실천시민운동 및 인천앞바다살리기운동 등 인천시민과 함께 하는 사업을 활발하게 전개하였다.

 

경인고속도로 통행료 인상 반대운동과 지방자치시대의 도래와 함께 시민의 입장에서 의정활동을 모니터링 하는 활동도 이때부터 시작하게 되었다. 그리고 시대이슈에 따른 주제를 통해 시민논단을 열었다.

 

1997년 그동안의 숙원사업이었던 자체 회관을 구월동 1131-12 현재의 본관 자리에 마련하였다. 

사회교육 및 체육 사업으로는 캠프 및 견학프로그램을 개발 운영하였고, 수상인명구조활동을 위한 블루돌핀스 클럽활동도 활발히 진행되었다.

 

2004년도에는 서구 지역에 YMCA프로그램을 보급하기 위해 심곡동에 서부지회를 개설하여 운영하게 되었고, 2011년에는 연수고 동춘동에 송도지회를 개설하여 연수구와 송도신도시 등 지역을 대상으로 한 YMCA 운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2007년도에는 충남 당진군으로부터 당진군청소년수련원을 위탁받아 운영하게 되었으며, 아울러 평생교육원을 개설하여 지역사회 평생교육을 위한 교육의 장으로 활용하고 있다.

 

국제교류사업으로 1976년에 일본의 교토YMCA, 1992년 대만의 타이중YMCA와 각각 자매결연을 맺고 여성합창단, 요들단, 축구 및 검도 등의 문화 스포츠 교류는 물론, 실무자들의 연수를 통한 교류를 지속해 왔으며 일본의 기타큐슈, 나고야YMCA와도 다양한 교류프로그램을 실시해 오고 있다.

 

특히 청소년 해외봉사캠프를 인도, 중국, 대만, 말레이시아, 태국, 필리핀 등 여러 나라에서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청소년들로 하여금 봉사의 참뜻을 알게 함은 물론 국가 간의 상호 문화를 이해하는 계기로 삼게 됐다.

 

YMCA를 돕는 것을 최우선으로 하는 와이즈멘클럽은 YMCA와 협력관계를 유지하면서 공동으로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해 왔다. 특히 인천지방 와이즈멘들이 물심양면으로 후원함으로써 YMCA와 와이즈멘은 한 형제라는 인식 속에서 지역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고 있다.

 

인천YMCA는 역대 이사장과 총무의 지도력을 기반으로 현재 13명의 이사와 박현숙 회장을 비롯한 78명의 실무자들이 8천여 명의 회원과 함께 청소년에게 꿈을, 도시에 활기를, 이웃 나눔을이라는 모토아래 인천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오늘에 이르렀다.